GY.J's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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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 되기 직전에 집에서 출발하여 대구로 갔다. 거기서 전철을 타고 동성로쪽에 위치한 스마트폰공인수리센터로 향하는 길에

어떤 분이 나에게 오면서 위의 포스터 한장을 주시면서 대구의 미군캠프워커 부지의 환경오염 실태에 대해 간단히 말씀해주시면서 서명을 부탁하셨다. 그래서 난 망설임 없이 서명(스마트폰을 활용한 디지털 서명)을 했다. 나는 서명을 마치고 "힘내세요"라는 말과 함께 가던 길을 재촉했다.

평소에는 그냥 지나치고 있던 부분이였는데  젊으신분들께서(나보다는 조금 많아보이긴 했지만) 이렇게 환경에 대해서 그냥 지나치지 않고 서명운동을 통해서 환경오염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자 하는 모습이 참 인상깊었었다.

물론 위의 포스터 처럼 저런 일이 일어난건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지만 서명운동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해결이 되었기를 바란다.

 

울집 고양이가 결국 수컷고양이가 있는 지붕안에 들락날락 하며 임신해서 아깽이들을 낳았는데..

이제 한달남짓 또 발정이 오고야 말았다... 넘 괴롭다... 울면서 비비적 거리는데... 그냥 비비적 거리면 괜찮을려만 크게 울기까지 하니...

원 도통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니다...ㅠ.ㅠ

이제 어떻게 하믄 좋을려나? 아직 아깽이들이 완전하게 젖을 뗀것도 아닌것 같은데...?

중성화수술을 해야 하나 수술비 감당이...;; 그렇다고 매일 달래는 전쟁을 치룰수도 없는뎅...?

요새 내가 다른 일 과 늦잠 때문에 시간 안맞아 자꾸 미루게 되네...

지금은 임시로 새로 안경 맞추기 직전 전에 썻던 테가 고장난 안경으로 어찌어찌 버티고 있지만.... 이거 마저 부러지면 답없는데...;;

 

내일은 갈수는 있는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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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오늘은 강력한 강풍이 불어왔다. (좀 식겁함..)

엥간히 여름 태풍을 맞먹을 정도였는데... 오죽하면 집 마당 앞 빈쓰레기봉투가 공중으로 날아가 버려 대문 밖으로 내던져질 정도...

아무튼 별일 없이 넘어간건만으로도 다행 중 다행..

오늘 만지고 나서야 제대로 홈페이지가 이쁘게 잘 보인다..^0^

하지만 최근에 엣지로 접속시 옆의 메뉴가 갑자기 늘어나 보이는 현상이 있다..

혹시 몰라 가지고 있는 최신 윈10 설치된 노트북의 크로미움 엣지로 해도 여전했다..

엣지 외에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잘만 이쁘게 보이던데..(같은 크로미움 기반인데 유독 엣지만 왜이럼...ㅅㅇ)

이 부분만 제외한다면 나름 레이아웃 CSS코드 수정으로 어느정도 재정립되었다.(해봤자 아래 카피 부분..ㅋ)

이제 발뻗고 맘놓을수 있을순 있다..(엣지 호환성만 빼면..ㅡㅡ^)

오늘(2020/12/25) 홈페이지 점검을 위해 작업을 하다가 자체 오류 발생으로 이것저것 복구하려고 애쓰다가 결국 자료만 날리고 새로 초기화해버리는 뻘짓만 했다..
웹친 회원분 데이터는 물론이거니와 내가 줄곧 게시한 글들 모두 날려먹어서 결국 새로 제작해버린 홈페이지가 되버렸다...(그나마 다행인건 홈 레이아웃은 다행히 백업이 되니 그나마 안심)
아무쪼록 날려먹은 데이터는 어쩔수 없지만 담부터는 조심해야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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