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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이.정의 삶

어제 자 고용청(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문자가 왔다.

시청 내 도로명주소사업 관련 사무보조 계약직 이였다. 근로조건과 임금 등 따져봐도 첨 들어가 사회경험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아서 지원하기로 했다..

하지만 근로계약직 임에도 단 1명만 (서류)심사 / 면접 등을 거쳐 선발한다. (아무래도 시청이 공공기관이다 보니 그런듯..)

암튼 나는 오늘 지원 넣으러 시청 제공 입사에 필요한 서류(자소서 포함)를 출력해서 부랴부랴 작성하고 특히 자소서를 30분 넘게 꼼꼼히 고용센터에서 코치 받으며 고쳐가며 작성하고... 구 외 구비셔류를 모두 발급받아 시청으로 향했다.

그 이전에 최근 6개월 이내 증명사진 필요 때문에 사진관에 들렸는데.. 증명사진 가격이 원래 비쌋나? 암튼 1만원 넘게 증명사진 출력 받느라 사용해가며 시청 가서 입사 지원 서류를 넣고 집으로 돌아왔다...

 

하.. 아무리 솔깃한 일자리라지만 공공기관 단기 계약직 사무보조를 만원 넘게 써가며 증명사진 붙이며 지원하는게 과연 현명한 선택인지는 모르겠으나..? 붙사진값은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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