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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이.정의 삶

미친 코로나19가 이제 하다하다 수도권 보다 지방에 더 퍼진다냐..? 미친..

대구에서 확진자 발생 하고 영천, 청도, 상주, 문경 등 각 몇명 더 확진자 추가로 나왔단다... (물론 격리 입원 했다지만...)

그 전에 이미 바이러스가 퍼졌을것이고 이제는 경북 사람들 다 죽으라는거냐..? (욕이 저절로 나올려고...)

그 사이는 정부라는 미친것들은 기생충 축하해준답시고 청와대로 기생충 배우들 초대해 짜파구리 라는 비싼 한우가 들어간 음식을 오찬으로 먹으면서 희희낙낙 거리고... 이건 아니잖아...ㅡㅡ^

대한민국 국민들이 다 죽어가는 마당에 이런 개같은 짓이나 벌이는 정부 것들은 진짜... (일단 대통령 부터 하야시킵니다..)

게다가 내가 사는 여기도 지금 병원 한곳이 폐쇄됬다고 하는데.. 이거 원 불안해서....

경북도민들 싹다 죽는 일만 남은거야..?

나라 꼴 참 잘돌아가고 있다.. (코로나로 잘돌아가고 있네 미친...) 이제 정부에 뭘 기대나..?

정부를 믿으면 등신 소리 듣는건 이제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겠네요...

주석 2019-12-27 104146.png

필기 반타작 합격에 이어 실기도 무사히 합격받았다.ㅎ

나온 문제가 조금 헷갈린것이 어느 정도 있어서 불합격도 나오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다행히 합격 맞았음.

후 이제 구직 활동만 열심 하면 되겠구나...

comlicense01.png

취업성공패키지 2단계 직업훈련으로 내일배움공제카드 발급 받아 훈련을 받아온 컴활2급 과정 중 필기 교육을 받고 컴활2급 필기 응시를 29일에 상공회의소 상시시험을 치루러 갔다.

다음날 30일 오전 10시경에 스마트폰 "코참패스"로 합격여부를 확인한 결과 합격을 맞았다...

채점결과가 반타작 수준이긴 했지만 그래도 합격이라는건 다행이다... (솔직히 출제 문제가 좀 헷갈린게 많았음)

아무튼 이제 훈련과정 나머지 기간(실기실습)을 위해 열심히 달려나가서 최종 합격하여 자격증을 취득 해야지..

rabbit(32)

2019/10/27 일요일에 남원에 일하는 친구와 같이 산청에 한방테마파크에 구경가기로 했다.

그날 새벽에 부랴부랴 씻고 준비하고 기차편을 통해 대전으로 내려갔다. 내려가는데만 3시간 가량...

아침9시 정각에 도착하여 산청(신안면 원지정류소)으로 내려가는 버스편으로 이동을 위해 지하철 + 시내버스를 통해 이동하였다. 이때부터 조금 정신없이 친구와 통화하면서 그 한정거장 가기위한 전철에 몸을 싣고 부랴부랴 나와서 정류소까지 가서 터미널 가는 시내버스를 기다리는데 하필 번호 잘못 봐서 잘못타서 중간에 내려 다시 기다리고 터미널까지 어째어째 도착했다.

애고 먼길을 거쳐서 가는 것이 이리 정신없을줄이야...

근데 일요일이라 그런지 대전터미널 안이 북적북적하다.. 물론 복합터미널이다보니 그럴수도 있겠다 싶다..

암튼 내려가서 친구 만나서 시장 인근 메밀국수집에서 한끼 간단히 하고 테마파크를 여유롭게 구경갔다.

그래도 온 보람은 느낄수있는것이 산청의 한방테마파크가 참 걷기도 잘되어있고 경관도 좋아 마음의 근심까지 털어버릴정도로 나름 잘 구경했다는 점은 집에서 오는데 드는 차비가 아깝지 않을 정도이긴 했다.

언제 이런 기회가 있을까 싶기도 하고... 아무튼 친구와 나는 구경마치고 근처 한옥카페에서 차 한잔 하고 모든 여정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갔다.

친구가 함양터미널까지 데릴러 와준 덕에 편하게 차를 타고 갈수는 있었다. (친구가 많이 졸려해서 조금 걱정이 되긴 했지만..)

함양타미널 도착하자마자 차 시간이 3분가량 남아 부랴부랴 표 끊고 바로 차에 올라탔다.

하지만 대구 도착 후 시간 확인 해보니 내가 집에 갈 고속버스 차편의 시간보다 너무 일찍 도착했다.

동대구에서 집까지 가는 차편의 배차시간은 많았지만 저녁시간대 대부분 매진되고 막차 하나만 남아서 그것을 끊어놓았는데... 대구에 도착시간이 저녁6시30분... 막차 차편이 9시20분이니 3시간 가까이나 남았다..

여기서 지하철 타고 동대구로 가면 6시50분쯤 되니 사실상 터미널까지 도착하면 7시쯤 된다. 그래도 2시간 가까이 남았다.

나는 배는 안코프지만 밥에 배고픔 방지를 위해 그리고 시간때우기위에 4층 승강장 근처 한식뷔페에서 저녁을 먹고 커피숍에서 아이스초코 주문하여 마시면서 시간을 어느정도 때웠다.. 그래도 1시간 가량 남아 터미널과 연결된 백화점에 가서 구경 겸 폰케이스 관련 알아볼겸 해서 주변을 돌아다니다가 맘에 든 케이스를 사고 나옴과 동시에 백화점 폐점시간이 다가왔었다.. 그전 까지 모르다가 터미널과 연결된 통로로 가려다가 문이 잠겨 왜 그런지 두리번 거리다가 상황을 파악해보니 폐점 임박이였던 것이다.. 그래서 미리 터미널,동대구역과 연결된 통로를 미리 폐쇄하고 있었던 거이다.(이건 아닌듯..ㅡ_ㅡ; 손남을 전부 내보낸 후 잠그는게 맞는거 같은디 왜 이렇게 운영을..;;) 암튼 나는 4층에 물건 사가지구 1층까지 중앙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부랴부랴 내려가야만 했다. 조금 힘이들었지만 그래도 나오면서까지 차시간까지 많이 남은걸 고려하면 나름 시간 때우기에는 좋았음.. (오히려... 나오는 시간이 좀 걸려서..) 겨우 백화점에서 나와 다시 터미널까지 올라가는데 개 죽는줄 알았네...(-__-) 숨이 차고 대합실에서 앉아 겨우 숨을 고르는데...;;; 암튼 이렇게 남은 몇분동안 앉아있다 드디어 차시간이 되어 겨우 타고 집에 갈수가 있었다...

산청에서는 재미있었지만 그 가는 과정과 오는 과정은 장난아닌 하루였다.

난 집에 들오자마자 바로 침대에 뻗어버림...

 

덥다 더워 너무나도 덥다.. 미칠듯이 더워서 뻗어버릴듯 싶다...

에어컨을 켜두고 컴퓨터 하는것도 덥고... 시원해질라치면 다시 더워지는 이상한 날씨인거 같다...

어떤 때에는 더운 흐린날씨에 천둥까지 크게 울리질 않나...? 습하고 흐리고 비가 와도 더운 공기는 여전한 이 날씨...

태풍이 와도 덥고 비바람이 몰아쳐도 덥고 흐려도 덥고 맑아도 더운 이 아이러니한 날씨 때문에 아주 고역이다...

어서 이 계절이 무사히 지나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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