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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이.정의 삶

17일 12시10분 대구 동구 경북산업직업전문학교 본관에서 진행되는 워드 실기 시험을 보러 간다.

오전8시 버스 타고 내려가서 북대구에서 동구쪽으로 1시간 가량 대중교통(지하철3호선 ~ 1호선)을 타고 도착해서 시험 시간 전까지 아침 및 커피등을 하고 응시하러 시험장에 도착하였다.

이제 시험이 시작되고 쭈욱 작업을 진행하다가 시간이 9분가량 남았을때 조금 촉박해지긴 했다.

이것저것다하고 마지막에 차트 작업에서 조금 당혹스러웠음... 내가 그동안 풀었던 예상 기출 과 조금 헷갈렸다...

시험 당일 당시 당황해서 만들다 다시 만드는 반복이 있어서 결국 마지막 차트 작업은 차트 종류만 찾아 제목 범례 위치 정도만 간단히 하고 삽입만 하고 시험을 마쳤다... 어쩌지? 내가 입력한 글 오타까지 감점 먹으면 불합격이 예상은 되는데... 아무쪼록 시험을 다보고나서 느낀건데 이 시험장은 키보드가 뻑뻑하다..ㅋ 뻑뻑해서 오타 나서 다시 수정 입력하고... 역시 시험장 지역도 약간의 운인가 보다... 암튼 시험을 보고 차편이 3시간 가량 남아돌아 대구 청라언덕쪽을 시작으로 근대역사관을 간단히 둘러보고 집으로 귀가 하였다. 아래의 사진은 내가 다녀온 곳 중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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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 2020-08-02 213358.png

27일 15:00경 응시한 워드프로세서(단일등급) 필기 응시 결과

내 예상과 달리 합격을 맞았다... 응시했을때 생각보다 필기 3과목 중 워드프로세서 과목이 공문서 관련 까다로운 문제가 좀 많이 출제되서 대부분 찍거나 했는데.. 합격 컽트라인은 과목점수 40점 맞게 되고 나머지 2과목이야 좀 쉬었던게 많았기에 결국 65점으로 합격을 하게 되었다...ㅎㅎ 사실 필기 기출 1번 풀고 당일날 응시 지역으로 내려가서 시간이 좀 남아 카페 탁자에서 벼락치기식으로 요점정리만 봤었는데..

나름의 도움이 된듯 하네.. (물론 찍어서 맞춘것도 포함)

아무튼 이제 실기만 잘~보면 되겠지만 실기는 30분이라는 짧은시간에 문서 1부를 단을 나눠서 작성하는 방식이라 타자속도만 신경쓰면은 합격이 간당간당 할거 같다..

경제적 여건상 이사를 가야한다.

엄마가 가게 운영하시는곳의 지낼수 있는 방으로 이사를 간다.

일반적인 주택으로써의 이사는 아니지만 그래도 경제적인 이유로 가야만 하니 조금 불편한 생활이 되더라도 견뎌내야지...

낼부터 이사 준비를 시작할 예정이다. 짐 정리 하고 해지할 청구서 있음 해지하고 준비를 단단히 해야지.

그동안 고마웠다 현재의 우리집!!

어제 자 고용청(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문자가 왔다.

시청 내 도로명주소사업 관련 사무보조 계약직 이였다. 근로조건과 임금 등 따져봐도 첨 들어가 사회경험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아서 지원하기로 했다..

하지만 근로계약직 임에도 단 1명만 (서류)심사 / 면접 등을 거쳐 선발한다. (아무래도 시청이 공공기관이다 보니 그런듯..)

암튼 나는 오늘 지원 넣으러 시청 제공 입사에 필요한 서류(자소서 포함)를 출력해서 부랴부랴 작성하고 특히 자소서를 30분 넘게 꼼꼼히 고용센터에서 코치 받으며 고쳐가며 작성하고... 구 외 구비셔류를 모두 발급받아 시청으로 향했다.

그 이전에 최근 6개월 이내 증명사진 필요 때문에 사진관에 들렸는데.. 증명사진 가격이 원래 비쌋나? 암튼 1만원 넘게 증명사진 출력 받느라 사용해가며 시청 가서 입사 지원 서류를 넣고 집으로 돌아왔다...

 

하.. 아무리 솔깃한 일자리라지만 공공기관 단기 계약직 사무보조를 만원 넘게 써가며 증명사진 붙이며 지원하는게 과연 현명한 선택인지는 모르겠으나..? 붙사진값은 하겠지..?

미친 코로나19가 이제 하다하다 수도권 보다 지방에 더 퍼진다냐..? 미친..

대구에서 확진자 발생 하고 영천, 청도, 상주, 문경 등 각 몇명 더 확진자 추가로 나왔단다... (물론 격리 입원 했다지만...)

그 전에 이미 바이러스가 퍼졌을것이고 이제는 경북 사람들 다 죽으라는거냐..? (욕이 저절로 나올려고...)

그 사이는 정부라는 미친것들은 기생충 축하해준답시고 청와대로 기생충 배우들 초대해 짜파구리 라는 비싼 한우가 들어간 음식을 오찬으로 먹으면서 희희낙낙 거리고... 이건 아니잖아...ㅡㅡ^

대한민국 국민들이 다 죽어가는 마당에 이런 개같은 짓이나 벌이는 정부 것들은 진짜... (일단 대통령 부터 하야시킵니다..)

게다가 내가 사는 여기도 지금 병원 한곳이 폐쇄됬다고 하는데.. 이거 원 불안해서....

경북도민들 싹다 죽는 일만 남은거야..?

나라 꼴 참 잘돌아가고 있다.. (코로나로 잘돌아가고 있네 미친...) 이제 정부에 뭘 기대나..?

정부를 믿으면 등신 소리 듣는건 이제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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