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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이.정의 삶

오늘 어제 이사온 2층 세입자한테 비타민 음료를 받았다...

2층 누가 이사왔다고 엄마가 그러던데 진짜였구나... 암튼 맛있게 잘 먹겠다고 받았다...

게다가 요새 유재석이 광고하고 다니는 고려은단 비타민음료..ㅋ 내가 이런걸 다 먹어보네..ㅋ

이사기념으로 선물받은 것 치곤 꽤나 값은 나갈것 같다...ㅋ 떡도 아니구.. 암튼 엄마랑 맛있게 마셔야지..

요새 내 홈 코딩하느라 시간가는줄 몰랐다...

밥먹는 시간도 놓치고 상담받으러 고용센터 가는것도 잊을정로...ㄷㄷ

게임보다 더 재밌고 집중하게 된다. 후... 웹은 나한테는 마약 그 이상인가 보다...

이래저래 핑계만 늘어놓고 상담받으러 못가서 그랬는데... 이제는 제대로 취업을 위해서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가야한다.

내일은 오전에 일어나서 가서 상담을 받고 그 배움계좌카드 발급에만 4주가 걸리기에... 그동안 다른 단기 일자리를 알아봐야것다..

후... 이 훈련을 통해 취업이 제대로 이뤄줬음 좋겠다..

기존 소소한공간을 폐쇄하면서 느낀 심경은 너무 답답하고 무거운 심정이였다...

난 아직 웹이랑 친해질수는 없는걸까...? 고민하고 또 고민했다... 어떻게든 성공하고 다시 웹에 돌아오겠다는 다짐에 웹페이지 운영을 잠시 멈첬지만.. 금새 못참고 작은 일상만 추려서 가볍게 운영하는걸로 고민 끝에 고민으로 결론을 지었다...

이번엔 다시 웹페이지 떠나지 않도록 정신 단단히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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