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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이.정의 삶

기존 소소한공간을 폐쇄하면서 느낀 심경은 너무 답답하고 무거운 심정이였다...

난 아직 웹이랑 친해질수는 없는걸까...? 고민하고 또 고민했다... 어떻게든 성공하고 다시 웹에 돌아오겠다는 다짐에 웹페이지 운영을 잠시 멈첬지만.. 금새 못참고 작은 일상만 추려서 가볍게 운영하는걸로 고민 끝에 고민으로 결론을 지었다...

이번엔 다시 웹페이지 떠나지 않도록 정신 단단히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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