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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이.정의 삶

오늘도 어머니 출근하시고 혼자 일어나서 아침으로 샌드위치,빵과 무료 아메 한잔 하고 컴퓨터좀 하다가...

밀린 설거지도 하고 덥고 땀나니깐 샤워하고 피부관릭 간단히 하고 잠시 컴좀 하다가 점심 먹구.. 내방 청소까지..ㅎㅎ

가정주부가 따로 없는 나의 하루다...ㅋ 집안일은 참 잘하는듯 내가...;;

이것저것 대출에 나가는 생활비,집세 에효.... 힘들어지네 점점... 그래서 홈 운영을 포기까지 했던 이유가 바로 이것들 때문... 그래도 겨우 고민을 머릿속으로 꺼내들어 홈을 다시 운영하는 것도 겨우 힘들게 해냈다는 거.... 내일 당장이라도 일자리 구하고 싶지만... 여전히 나에게는 훈련이 먼저다...

기술도 없고 제대로 사회 생활을 해본적 없는 나이기에... 더 절실할수밖에 없는 배움의 길....

열심히 배워서 열심히 살아봐야겠다는 다짐이 죽지 않길 바라볼수밖에...

오늘 어제 이사온 2층 세입자한테 비타민 음료를 받았다...

2층 누가 이사왔다고 엄마가 그러던데 진짜였구나... 암튼 맛있게 잘 먹겠다고 받았다...

게다가 요새 유재석이 광고하고 다니는 고려은단 비타민음료..ㅋ 내가 이런걸 다 먹어보네..ㅋ

이사기념으로 선물받은 것 치곤 꽤나 값은 나갈것 같다...ㅋ 떡도 아니구.. 암튼 엄마랑 맛있게 마셔야지..

요새 내 홈 코딩하느라 시간가는줄 몰랐다...

밥먹는 시간도 놓치고 상담받으러 고용센터 가는것도 잊을정로...ㄷㄷ

게임보다 더 재밌고 집중하게 된다. 후... 웹은 나한테는 마약 그 이상인가 보다...

이래저래 핑계만 늘어놓고 상담받으러 못가서 그랬는데... 이제는 제대로 취업을 위해서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가야한다.

내일은 오전에 일어나서 가서 상담을 받고 그 배움계좌카드 발급에만 4주가 걸리기에... 그동안 다른 단기 일자리를 알아봐야것다..

후... 이 훈련을 통해 취업이 제대로 이뤄줬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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