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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이.정의 삶

하 미치것다...

내폰은 켜져있는데.. 전화,문자를 받지를 못해 난감한 일이 벌여지다니...

오후5시부터는 엄마가 쭈욱 전화를 여려통 하셨다고 한다... 근데 나는 그냥 전화가 안온줄로만 알고있었다...

그 이전에는 저번에 신청한 취업지원 프로그램 관련하여 전화가 왔었는데 내폰에서는 잡히질 않아 받질 못했다..

그것도 뒤늦게 밤9시가 되서야 알았다.. 아 미치것다... 난감한 수준을 넘어서버렸으...

대체 왜이러는거지 내폰은... 가끔씩 이러는거 이제는 무섭기까지 한다... 물론 폰을 끄고 유심 재삽입등으로 다시 해결을 보았으나.. 이것도 언제 또 그럴지 모르겠네... 유심침 자체에 문제인지...? 아님 아이폰 내장 안테나 문제인지..?

어느날 정오쯤 삼촌에게서 전화가 왔다.. 내가 일자리를 못하니 간단히 조언을 하시기 위해서다...

기술훈련을 우선으로 할건지 아님 삼촌한테 소개받아 취직 바로 할건지 먼저 물으셨다..

난 아직은 삼촌 지역에서 합숙을 하면서 취직 하기는 합숙 자체가 너무 나에겐 힘들고 맞지 않아서...

차라리 그냥 일단 내일배움계좌제훈련을 받으러 상담받으로 가겠다고 했다..

삼촌도 오히려 너한텐 그렇게 해서 취업 알선을 받으면 좋겠다고 하신다... 역시 삼촌은 엄마랑은 달랐다...

엄마는 무조건 비전있고 안정적인 일자리로 갔으면 하는 바람일뿐이다...

그래서 나는 삼촌말대로 내가 하고싶은 방법으로 취업훈련 과정중 하나인 내일배움계좌제훈련을 받기 위한 상담절차를 거치기 위해 내일 모레 길렀던 머리도 컷트하고 새출발한다는 의미를 부여하며 고용복지센터로 향할것 이다..

영아 ~ 힘내자 아자! 아자! rabbit(12)rabbit(32)

밤에 죽도록 잠이 안오고 정오 지나기 지나기 직전에 졸려서 잠들면.... 벌써 저녁이 되버리네..?

에고 이것땜에 해야될 일도 계속 놓치고 있구..ㅠ.ㅠ 담주 월요일까지는 밤낫을 되돌려야한다... 어떻게든..!!

그래야 나가서 해야할 일들을 하징..ㅠ.ㅠ 힘내자 아자!!!

rabbit(32)

내일 엄마 산부인과 처방때문에 대신 약을 처방해드리라 가면서 꼭 고용복지센터 가서 간다고 해놓고 결국 못간 상담을 받으러 가야지...

에고 다른거 하다가 계속 상담 받으러 간다는게... 암튼 상담다녀오고 나서 또 그후의 일상을 기록할것이다..

갑자기 새벽 1시40분경 왠 미친여자가 술잔뜩 퍼마시고 우리집 대문(2층세대 공용)을 크게 두들기더니...

갑자기!! "아줌마 나와!! xx죽여벼릴꺼야.."이러면서 "이건 아니지 정말" 이러면서 우리집 대문을 두둘기고 행패를 부리는데..

어찌나 깜놀했던지... ㅁㅊ 첨엔 딴집 대문인줄 알았는데... 집 현관문 열고 들어보니 울집 대문이였다...

대문으로 안되니깐 우리집 구조 특성상 보일러 있는 뒷마당에 다른 건물 틈에 통로가 있어 글루 들어와서 또 두들기면서 행패를 조금 이어나가다... 이후 좀 잠잠해진것같다...

와 미친 뭐 그런... 그런  미친여자를 다봤는지... "아줌마"를 찾는거면 우리 엄마를 얘기하는 거야..? 2층은 확실히 남자분 혼자 사시고.... 엄마한테 무슨 일 있는건가...? 아 이거 왠지 불안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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